[Intro] 마산의 시골 풍경, 아름다운 자연, 계곡과 산과 밭, 땅콩이 노래한다. 푸른 하늘 아래, 콧물이 흐르고, 한적한 마산에서, 평화로운 동팡이 느껴진다. (Chorus) 땅콩의 노래, 통통한 배때지 아래, 검은 꼬불이의 숲, 잃어버린 땅콩. 허전한 새우깡과 뱃살, 동팡의 눈물, 동팡의 흐느끼는 목소리, 마산의 자랑이다. (Verse 1) 땅콩농사 지은 노인, 손수 땅을 갈고, 아침에 태양을 만나, 땅콩을 환히 빛낸다. 노인의 노래가, 땅콩농사를 짓는다, 마산의 옛 이야기, 동팡의 역사가 된다. (Chorus) 땅콩의 노래, 통통한 배때지 아래, 검은 꼬불이의 숲, 잃어버린 땅콩. 허전한 새우깡과 뱃살, 동팡의 눈물, 동팡의 흐느끼는 목소리, 마산의 자랑이다. (Verse 2) 산골짝 마을, 돌담이 둘러싸여, 아파트가 서 있는, 고요한 풍경.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공포게임 소리도, 동팡의 허전한 집 속에, 치수의 희망이 피어난다. (Bridge) 시간이 멈춘 듯한, 비명의 정취, 동팡의 마음속에, 자유롭게 흐르는 공겜. 치수의 고향, 치수의 자랑, 동팡의 방송, 치수의 자유의 노래. (Chorus) 땅콩의 노래, 통통한 배때지 아래, 검은 꼬불이의 숲, 잃어버린 땅콩. 허전한 새우깡과 뱃살, 동팡의 눈물, 동팡의 흐느끼는 목소리, 마산의 자랑이다. 동팡이는 치킨을 사줄거야 모두에게 [Outro]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