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려, 불꽃이 튀는 밤 별빛은 침묵 속에 울려 퍼져 그대 눈빛, 날 꿰뚫는 번개처럼 이 순간, 우리의 이야긴 시작돼 조명은 번쩍, 무대는 불타올라 리듬에 몸을 던져, 숨을 삼켜 닫힌 마음, 이제 열어 소리 질러, 이 음악에 몸을 맡겨 이 노래에 불을 붙여 함께 외쳐, 이 밤이 끝날 때까지 우린 멈추지 않아 이건 우리의 이야기, 지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