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태초와 첫째 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 주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네 빛과 어둠을 나누사 낮이라, 밤이라 부르셨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 (Verse 2: 둘째 날과 셋째 날) 궁창이 있어 물과 물을 나뉘라 하시니 궁창 아래 물과 위 물로 나뉘었네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라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뭍을 땅이라,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네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라 (Chorus: 넷째 날 - 광명체) 하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케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케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셨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