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TAI - 鏡の中の他人 / 거울 속의 타인
Opens with sparse, dissonant piano chords atop a warm, pulsing bass and tastefully raw female vocals, Understated drums and distorted guitar enter, growing more urgent and layered through each verse, Choruses erupt with heavy guitar, thunderous live drums, and intense vocal deliveries, all tension peaking in the cathartic final section where every instrument crashes together in a controlled, chaotic outpour, then ends abruptly on a haunting piano chord
毎朝同じ顔を見る 매일 아침 같은 얼굴을 봐 知っているはずなのに 알고 있어야 하는데 あの目が私を見ていない 저 눈이 나를 보지 않아 見知らぬ他人のようで 낯선 타인처럼 느껴져 ∙ ∙ ∙ 怒りたいのに声が出ない 화내고 싶은데 목소리가 안 나와 泣きたいのに涙が出ない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 ∙ ∙ 鏡の中の他人よ 거울 속의 타인이여 お前は誰だ、答えろ 너는 누구야、대답해 私の皮を着た何か 내 껍데기를 입은 무언가 返せ、私の顔を 돌려줘、내 얼굴을 ∙ ∙ ∙ 人の言葉で笑い 남의 말로 웃고 人の期待で動いて 남의 기대로 움직여 いつの間にか元の私が 어느새 원래의 나는 どこかに消えてしまった 어딘가 사라져버렸어 ∙ ∙ ∙ 怒りたいのに声が出ない 화내고 싶은데 목소리가 안 나와 泣きたいのに涙が出ない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 ∙ ∙ ∙ 鏡の中の他人よ 거울 속의 타인이여 お前は誰だ、答えろ 너는 누구야、대답해 私の皮を着た何か 내 껍데기를 입은 무언가 返せ、私の顔を 돌려줘、내 얼굴을 ∙ ∙ ∙ ねえ、まだそこにいる? 야, 아직 거기 있어? 幼い頃の私 어릴 때의 나 その声が聞こえなくなって 그 목소리가 안 들려서 どれくらいになるんだろう 얼마나 됐을까 ∙ ∙ ∙ 鏡の中の他人よ 거울 속의 타인이여 もう怒るのも疲れた 이제 화내는 것도 지쳤어 それでも探し続ける 그래도 계속 찾을게 どこかにいるはずだから 어딘가 있을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