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첫아이 품에 안던 날 세상이 멈춘 듯했네 간호사 가운 벗어두고 엄마의 이름을 입었네 [Verse 2] 자장자장 우리 아가 타향의 밤은 깊어도 너의 숨소리 하나로 모든 설움 녹았단다 [Chorus] 자라라 무럭무럭 엄마의 기도 속에서 너희가 나의 보람 너희가 나의 봄

[Verse 1] 첫아이 품에 안던 날 세상이 멈춘 듯했네 간호사 가운 벗어두고 엄마의 이름을 입었네 [Verse 2] 자장자장 우리 아가 타향의 밤은 깊어도 너의 숨소리 하나로 모든 설움 녹았단다 [Chorus] 자라라 무럭무럭 엄마의 기도 속에서 너희가 나의 보람 너희가 나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