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 갇힌 듯, 희망조차 보이지 않을 때 차가운 말들이 나를 묶고 숨 막히게 할 때 그때 들려온 너의 따스한 한마디 나를 향한 진심 어린 칭찬은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내렸지 메마른 땅에 내리는 단비처럼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는 햇살처럼 너의 칭찬은 나를 일으켜 세웠어 세상 모든 것이 나를 등질 때 너의 칭찬은 나만의 빛이 되어주었지 그 빛을 따라 한 걸음씩 내디뎌 넘어져도 괜찮다고 속삭여주는 너의 목소리 나를 믿어주는 너의 눈빛 속에서 숨겨왔던 나의 날개를 발견했어 나는 이제 너의 칭찬으로 다시 태어났지 두려웠던 어제의 나는 사라지고 용기 내는 오늘의 나를 보게 됐지 이제는 알 것 같아, 칭찬의 힘을 칭찬이 만든 기적을 나는 너의 칭찬 덕분에 세상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