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어둠 속에 너와 나 시간은 멈춰 서고 마음 속에 남은 건 기억 속의 마감일 [Verse 2] 창밖으로 흘러가 끝없는 이 슬픔이 그리움의 노래는 하루 종일 떠올라 [Chorus] 마감은 다가와 우리 둘 사이에 깊어진 거리 그 틈 사이에 사라진 웃음과 잊힌 목소리 나를 묶는 이 마감 속에 [Verse 3] 너의 이름 속삭여 밤하늘에 울려 퍼져 널 다시 볼 수 없단 그 진실에 마주서 [Bridge] 되돌릴 수 없단 걸 알면서도 기다려 그 시간 속에 멈춘 우리의 마감을 [Chorus] 마감은 다가와 우리 둘 사이에 깊어진 거리 그 틈 사이에 사라진 웃음과 잊힌 목소리 나를 묶는 이 마감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