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배려는 내 손길처럼 부드럽게 용기는 내 발걸음처럼 단단하게 정직은 거울처럼 나를 비추고 존중은 바람처럼 가볍게 스치네 [Prechorus] 평화로운 마음 안고 오늘도 걸어가 [Chorus] 비아야 넌 할 수 있어 세상이 널 기다려 작은 발걸음도 너에겐 큰 날개야 [Verse 2] 책임감은 나무처럼 천천히 자라고 사랑은 강물처럼 흘러내려와 때로는 두려움이 내게 속삭여도 새로운 아침은 다시 시작돼 [Bridge] 세상이 위험하다 말해도 내 안의 빛은 꺼지지 않아 조심스레 여행을 떠나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 [Chorus] 비아야 넌 할 수 있어 세상이 널 기다려 작은 발걸음도 너에겐 큰 날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