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주는 별을 보여 주시며 약속의 말씀 주셨건만 기다림 앞에 두려워져 내 생각 따라 길을 냈네 믿는다 말한 그 입술로 책임 앞에서는 숨었고 내 선택이 남긴 상처를 다른 이의 몫으로 돌렸네 [Chorus] 그래도 주는 나를 찾으시네 그래도 주는 나를 부르시네 내 믿음 흔들리고 내가 숨어도 주의 약속은 변하지 않네 나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를 보시는 하나님 내가 주를 놓아도 놓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나의 하나님 [Verse 2] 광야 끝에 홀로 선 사람 아무도 보지 않는 눈물 주는 그 이름 먼저 부르며 “네 고통을 내가 들었다” 사람의 비겁한 침묵까지 사람의 두려운 선택까지 옳다 하시지는 않으시나 그 실패 속 우릴 버리지 않네 [Bridge] 내가 만든 길이 무너져도 주의 길까지 무너지지 않고 내가 약속을 의심하여도 약속하신 주는 신실하시네 [Final Chorus] 그래도 주는 나를 찾으시네 그래도 주는 나를 부르시네 내 믿음 흔들리고 내가 숨어도 주의 약속은 변하지 않네 나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를 보시는 하나님 끝까지 나를 놓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나의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