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은혜와 은사가 풍성했지만 교회 안에는 다툼이 있었네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서로 나뉘어 자랑했네 십자가의 어리석어 보이는 길 세상의 지혜를 넘어서는 주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며 한 몸으로 부름받았네 [Chorus]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is love 모든 은사와 모든 지식 위에 사랑의 길을 걸어가라 [Verse 2]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네 자기의 유익만 구하지 않고 모든 것을 견디어 내네 많은 은사가 서로 달라도 한 성령 안에 한 몸이 되어 눈도 손도 발도 모두 필요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가네 [Instrumental Interlude – 8–15 seconds] [Verse 3] 그리스도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 첫 열매 되셨네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되다 말씀하지만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 안에서 우리의 수고 헛되지 않으니 믿음과 소망과 사랑 붙들고 굳게 서서 주를 섬기리 [Final Chorus]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is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