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L0V3 : Echo] Title 작사 - 김소빈(TURIZ) 작곡 - 윤하경(ION) _ 별이 쏟아지는 밤 만났던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인연으로 남았지 어두웠던 세상에 서로의 빛이 되어준 우리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잠들어버린 그 어둑한 시간을 버텨낼 수 있게 해준 가장 아름답던 시간 가장 신비롭던 하늘이 오늘따라 좀 달라보이네 아리따운 별의 아래에 혼자 서있는 나에게 더 이상 손길은 오지 않네 별아 내게 새로운 날을 선물해주렴 그게 무엇이든 지금보단 훨씬 아름다울테니 새로운 희망을 건네줄래 점점 지루해지고 져가는 나의 달이 다른 이를 찾아떠났지 나의 반대편에서 빛을 나누며 또 별을 헤어보고 있겠지 너는 모두가 깨어난 시간 그 밝은 시간이지만 나는 아직 어둠에 갇혀 가장 외면하는 시간 가장 원하지 않던 날들이 반복되는 기분이 들어와 아리따운 별의 아래에 혼자 고된 시간이지만 나는 아직 어둠에 갇혀 가장 외면하는 시간 가장 원하지 않던 날들이 반복되는 기분이 들어와 별아 내게 새로운 날을 선물해주렴 그게 무엇이든 지금보단 훨씬 아름다울테니 새로운 희망을 건네줄래 오늘 나는 빛나는 별 아래 또 하늘을 바라보면서 내일로 향하는 눈으로 별아 내게 새로운 날을 선물해주렴 그게 무엇이든 지금보단 훨씬 아름다울테니 새로운 희망을 건네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