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푸른 바다에 밀려오는 파도 소리 광안리 밤바다의 찬란한 불빛들 자갈치 시장에 퍼지는 활기와 고소한 어묵 향기 가득한 이 거리 (이야~ 이 냄새가 부산이다!) Pre-Chorus 부산 갈매기처럼 자유롭게 흘러가는 바람 따라 마음도 흩어져 바다 건너 바라보는 해운대의 물결 내 마음도 함께 출렁거리네 (출렁~ 출렁~) Chorus 부산아, 내 마음 속에 남은 그리운 도시 어디 가도 잊을 수 없는 너의 향기 부산 갈매기처럼 난 돌아갈 거야 다시 찾을 때까지 그 자리에 있어줘 (기다려라, 부산아~) Verse 2 서면 거리에 가득한 사람들 속에 따뜻한 사투리가 정겹게 들리네 범어사 종소리에 마음이 잔잔해지고 부산의 품에서 모든 게 편해지네 (맞지, 이게 바로 부산이지) Pre-Chorus 갈매기 날갯짓, 내 꿈을 싣고 파란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풍경 바다 끝까지 이어진 광안대교 위 내 마음도 함께 걸어가네 (광안대교 위에 설레는 마음으로~) Chorus 부산아, 내 마음 속에 남은 그리운 도시 어디 가도 잊을 수 없는 너의 향기 부산 갈매기처럼 난 돌아갈 거야 다시 찾을 때까지 그 자리에 있어줘 (항상 그 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