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우의 사랑비가 내려와~ 보단 땅콩이 내려왔지만 동팡이는 그 땅콩을 차마 주울 수 없었다는 것에 슬퍼하면 슬퍼하는 걸 본 내가 작사한 노래
[Verse 1] 하늘에서 땅콩이 내려와, 반짝이는 별처럼 내 두 눈엔 그게 전부야, 꿈속의 보물처럼 손을 뻗어도 닿지 않아, 허공에 그려진 환상 현실은 너무 냉정해, 난 그저 바라보는 관객 [Chorus] 하늘에 떠 있는 땅콩, 내겐 닿지 않는 꿈 가질 수 없어 더 아파, 그게 내 운명일 뿐 동팡이의 맘속 깊이 새겨진 이 아픔 하늘과 땅 사이의 이 간격, 이제 난 알았어 [Verse 2] 땅콩이 내리는 이 밤, 눈물로 적신 거리 나를 비웃듯이 스쳐가, 그건 내가 못 가진 story 손끝에서 사라지는 꿈, 내겐 너무 먼 거리 이젠 알아, 가질 수 없단 걸, 현실은 잔인하지 [Bridge] 왜 내겐 이런 시련만, 하늘도 날 외면해 지금까지 노력해도, 그건 그냥 연기처럼 fade 땅콩은 떨어지지만, 내 손엔 닿지 않아 이젠 깨달아, 가질 수 없다는 걸, 그게 내 삶의 drama [Chorus] 하늘에 떠 있는 땅콩, 내겐 닿지 않는 꿈 가질 수 없어 더 아파, 그게 내 운명일 뿐 동팡이의 맘속 깊이 새겨진 이 아픔 하늘과 땅 사이의 이 간격, 이제 난 알았어 [Verse 3] 모든 게 내 뜻대로 되지 않아, 그건 내 현실의 법칙 어쩌면 이건 운명, 나와 땅콩 사이의 벽은 너무 thick 노력해도 허공에 흩어져, 마치 모래성처럼 그건 내가 이길 수 없는 싸움, 내겐 너무 벅찬 game [Outro] 하늘에서 땅콩이 내려와도, 난 그걸 가질 수 없어 그저 손을 뻗고 있어도, 현실은 나를 묶어 이젠 깨달았어, 그건 내게 아닌 것 운명이란 이름 아래, 나는 그걸 잃어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