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지같은 기분을 풀어낼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지같은 일처리의 상담사에 분노한 나의 노래
V3.5
[Verse 1] 하루 종일 기다렸어, 네가 나를 들어줄 줄 알았어 내 고민을 풀어줄 해결사를 찾았던 내가 말을 건네봐도, 넌 대답은 애매해 시간만 흘러가고 난 여전히 제자리야 [Chorus] 답답한 마음만 쌓여가, 내 속은 터질 것 같아 내 말을 들어주지도, 해결해주지도 않는 너 상담실에서 난 또 헤매네, 답이 없는 이곳에서 이젠 벗어나고 싶어, 더 이상 믿지 않아 [Verse 2] 말을 꺼내봐도 넌 고개만 끄덕여 문제를 풀어줄 줄 알았던 네가 의미 없는 조언만 내게 건네고 난 또다시 혼자 고민에 잠겨 [Bridge] 내가 원하는 건 단순한 위로가 아냐 뭔가 달라질 줄 알았는데 너와 나의 거리만 더 멀어져가 이제는 내가 스스로 나아갈 때야 [Chorus] 답답한 마음만 쌓여가, 내 속은 터질 것 같아 내 말을 들어주지도, 해결해주지도 않는 너 상담실에서 난 또 헤매네, 답이 없는 이곳에서 이젠 벗어나고 싶어, 더 이상 믿지 않아 [Outro] 이제는 알아, 내가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해 너에게 기대기엔 너무나 지쳐버렸어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그 답답한 상담실로 내가 나아갈 길, 이제는 내가 선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