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난 순간부터 달라 뭔가 작은 조각처럼 끌린 너와 나 어설픈 말투도 다 맞아떨어져 We’re already like a perfect design 조금씩 가까워질수록 빈틈 없이 채워지는 느낌 흔들려도 괜찮아 너만 있으면 돼 우리 사랑 마치 LEGO 언제나 같이 we go 부서져도 다시 맞춰지는 echo 빈틈 없이 이어지는 우리 flow 손을 놓지 않아 never let go 어디라도 빛나 너와 나의 glow 쌓아 올린 시간 위로 더 위로 끝없이 이어져 like LEGO 서로 다른 색이라 더 예쁜 걸 맞춰가며 만들어 story 더 가끔은 삐끗해도 괜찮아 다시 끼워 맞추면 되잖아 익숙해진 온도 속에 더 단단해지는 우리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우리 사랑 마치 LEGO 언제나 같이 we go 부서져도 다시 맞춰지는 echo 빈틈 없이 이어지는 우리 flow 손을 놓지 않아 never let go 어디라도 빛나 너와 나의 glow 쌓아 올린 시간 위로 더 위로 끝없이 이어져 like LEGO 무너질까 두려워하지 마 우린 다시 만들 수 있잖아 조각 하나까지 다 기억해 너와 나의 every day 우리 사랑 마치 LEGO 언제나 같이 we go 부서져도 다시 맞춰지는 echo 빈틈 없이 이어지는 우리 flow 손을 놓지 않아 never let go 어디라도 빛나 너와 나의 glow 쌓아 올린 시간 위로 더 위로 끝없이 이어져 like LEGO 작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세상이 돼 너와 나 forever 끝없이 이어져 LE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