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다가, 노래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서 에세이를 쓰는 쉼표 JEONGSEON입니다. 작은 사물과 풍경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 마음을 문장으로, 이제는 노래로 남깁니다. 스스로를 '언어의 소담자(小談者)'라 부릅니다. 작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여기 노래들은 제 글 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글을 다 읽고 잠시 쉬어 가는 자리처럼,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쉼표가 되기를. 브런치 · 쉼표 JEONGSEON 뉴스레터 · maily.so/comma.jeongseon